
잠드신 방문 앞에서
시인 정승진 목사
월간 문학 신인작품상으로 등단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

무덤 문
굳게 닫힐 때
주저앉은 소망
밀쳐내고
무덤 지키던 절망아!
봄비
내리는 소리에
움 틀 , 채비 차리는
분주한 땅 속을 아는가
겨우내
얼어붙은 땅
풀어 놓을
어디서 불어오는지, 알지 못하는 ,
그 바람,
몰고 오실 분 ,
고이
잠드신 방문 앞에서
넌,
어쩌자고 서성이며
밤을 지새는가?
………….
어쩌자고....
불가사의한 8개국 동시 복음 전파
(통역 기계가 아닌 8개국어로 동시 복음 전파 )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 베트남어, 방글라어 , 네팔어, 싱할라어, 캄보디아로 ..
마가 다락방의 역사도 아니고 방언이나 신비한 은사 체험을 받은 것도 아니면서 실제 순수 8개국어를 구사하여 복음을 전하는, 현재 진행 중의 사실의 보고 내용이다 . 이 사역의 시작은 필자가 다문화국제학교의 운영위원을 맡으면서 시작된 것이다. 운영위원은 단순히 세상 학교의 운영 위원이 아니고 복음 전파를 위한 운영위원인 것을 알고 수락하였다. 그러나 수년 동안 행정적인 운영위원으로 활동 하다가 국제학교 교장의 심경 변화로 금년부터 복음을 구체적으로 전하기 시작하였다 . 사실 국가의 지원을 받는 기관이 공식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전파하는 것은 저촉을 받는다 . (물론 학부모 동의 시 가능) 그러나 자세한 내막은 모르고 단지 세계시민 교육이란 과목을 개설하여 세계 모든 종교를 가르친다는 명분으로 먼저 기독교를 소개하는데 필자가 그 부분을 담당하게 된 것이다 . 문제는 언어였다 . 한국어를 제외하면 7개국어를 구사해야 가능하다. 다시 말해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방글라어 네팔어 싱할어 캄보디아를 알아야, 이 7개국 12명의 학생들에게 기독교 복음과 신앙생활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이다.
다행이 필자는 이미 영어, 러시아어, 방글라어, 네팔어, 그리고 캄보디아는 어느 정도 문법 기초와 단어는 조금 알고 있다 . 다만 문제는 베트남어와 싱할어 (스리랑카 ) 다. 이 두 나라는 알파벳도 모른다 . 그럼에도 쾌히 승락을 한 것은 영어, 러시아어, 방글라어, 네팔어, 그리고 캄보디아를 할 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 그러면 필자는 이 모든 7개 언어를 잘 구사 하냐 ? 그것도 아니다 , 물론 영어 , 러시아어, 방글라어, 네팔어는 복음 전파에 어려움이 없다 . 이 사실을 아는 교장인 신 목사님이 해보라고 해서 시작을 한 것이다 .
아무리 영어 , 러시아어, 방글라어, 네팔어를 구사한다 해도 이를 한데 모아 놓고 한번에 가르친다는 것은 말도 안되고 교육 자체가 안된다 .그런데 첫 시작을 한 날,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셨다 . 왜나하면 10여년 전 필자는 러시아어 방글라어 알파벳도 모르고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복음을 전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 그러나 그 문제와는 또 다른 문제다 . 한 나라라면 어떻게 든 할 수 있다. 그런데 두 나라도 아니고 한국 제외하면 7 나라 언어를 동시에 구사해야 한다 .

그런데 하나님은 놀라운 지혜와 능력과 아이디어와 자신감을 주셨다 . 바로 쉽게 어린아이처럼 단편적으로 가르치자는 판단이었다 . 그리고 시청각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자 . 그럼에도 세 나라 언어는 기본적으로 대명사 , 인칭 대명사 , 의문사 , 기본 접속사, 기본 동사를 외워야 한다 나아가 성경 용어는 필수다 .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그동안 다른 언어를 하면서 했던 것을 그대로 정리하기로 작정하고 먼저 베트남 사역을 하는 베트남 선교사 두 분에게 부탁했다 . 성경 및 구도자 교육 중요 단어 정리를 ….그리고 무모할 정도로 용감하게 준비하여 둘째 시간을 맞이 하였다. 하나님은 영권을 주셔서 압도적으로 첫날과는 달리 학생들을 집중시키고 목적대로 거의 90프로 이상 구도자 교육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준비한 파워 포인트의 내용대로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이론을 일단 주지시키고 머리에 인식하도록 하는 일차 목적을 달성 하였다. 이제 이해하고 믿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 다만 복음 진리를 소개하는 자체만으로도 일단은 일차 목표를 달성하였다.
첫째 , 둘째 시간을 함께 한 교장 (신 목사님) 선생의 한 마디는 앞으로 기대된다면서 교육 목사 제안을 하였다 , 농담으로 ….암튼 도저히 답이 보이지 않았던 8개국어 구도자 교육 둘째 시간을 목표대로 감당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돌렸다 .
필자는 돌아오면서 생각하였다 . 먼저 떠오른 것은 캄보디아 사역 중단이다 . 10여년전, 2013년부터 2017년 까지 4년 동안 캄보디아 사역을, 라면을 먹을 시간도 없을 만큼 아주 열심히 하였다 .그러나 건강 이상으로 더 이상 할 수 없어서 내려 놓았다. 이후 풀리지 않은 기도 제목이 되었다. 왜 죽을 각오로 그 어려운 언어를 하게 하고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하셨는지를 …
얼마전 에스더 서 묵상을 하였는데 바로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아아- 하나님은 손해 보는 장사를 안 하시는 분이구나 .. 그렇다면 두 나라 언어 (베트남어 싱할어) 도 할 수 있는데 까지 도전하자는 …영적 용기와 힘이 솟아 났다. 노하우는 이미 어느 정도 정리되어 하나 하나 시도해 보지만 그렇다 해도 두 나라 언어다. 그것도 생김새 부터 전혀 다르다 . 다만 싱할어는 힌디어와 유사하지만 자모의 글자 모양이 완전 달라서 다시 배워야 한다 . 목표는 단지 구도자 교육에 있는 단어에 국한해서 달달 외우고 질문어를 익히는 방향으로 가고자 함이다 .
분명한 것은 시작하게 하신 분이 열매 맺게 하시리라는 믿음이다 . 아멘 ? 그리고 계속하여 교육방법과 예화의 지혜와 감동 감화를 구함이다 .. 그러나 넘치게 주실 줄 믿는다 . . 할렐루야 !
✝️구도자 교육이란 ? ✝️

구도자 교육은 최단기 미니 신학교 과정으로 구원과 신앙생활의 정수 교과 과정입니다 .구성은 신입성도 부터 MDiV 과정을 수료한 자들까지 누구나 이해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4권으로 꾸며저 있습니다 .
특별히 외국어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도록 삶 속의 소재를 통해 많은 영감과 예화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에도 결코 가볍지 않은 핵심적인 구속역사와 성경신학이 망라된 살아있는 복음의 핵심으로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완수 할 수 있도록 엮여 있습니다. 교재 그대로 활용도 가능하지만 교회마다 현재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접목 활용해도 아주 유용하리라 믿습니다 . 또한 수료 후 매일의 묵상 공유는 교육을 현장 생활화 하는데 중요한 견인적 역할을 하도록 무제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처음 교육 목적은 새신자 교재로 출발하였으나 확대하여 거듭난 이후 교회생활과 사명을 보충한 직분자 교육 (장로 권사, 선교사)까지 다 포함한 신앙생활의 종합 교과서입니다.
✝️ 구도자 교육의 탄생 내막 ✝️
주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 하셨다. 이 말의 뜻을 송우리식으로 푼다면 사람의 생명이 80~90살인데 , 한 생명이 구원 받으면 , 그 길이가 지구 한바퀴가 아니라 억겁을 돌아도 잴 수 없을 만큼 길다는 말이다 . 그러니까 암환자 천명 만명을 수술한 의사보다 한 사람이 복음 듣고 구원한 일과 비교가 안되는 게 아니라 비교 자체의 성격이 아니라는 점이다 .
그런데 누가 그렇게 믿고 그렇게 목회 하는가, 만일 한다면 천만 다행이다 . 그러나 진정 그런 마음을 갖고 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사람들은 지진 폐허 속에서 한 사람을 구출하는 것을 보고는 울며 감동하며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한 사람이 세례를 받는 것을 보고는 세례 집례하는 사람도 그 집례를 바라보는 사람들도 그냥 받는가 보다는 식으로 놀람은 커녕 반응이 별로다 . 왜 그런가 ? 자기가 그렇게 세례를 받고 현재 그렇게 교회 생활하고 있으니 그렇게 살고 있는 것이다 .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배워도 이미 지난 신앙생활과 틀에 젖어서 수정이 안된다 그보다도 영혼이 벌레 먹어서 치료와 수정이 안된다. 큰 불행이다 . 거의 다 그렇다 . 필자의 말이 아니라 , 수료생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다. 그럼에도 돌아가면 못한다 . 왜, 이전 것을 다 엎어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러면 기존 신자들이 거부하거나 별난 교회라고 교회를 떠난다.
이에 대한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데 , 대부분 알아도 못한다. 이에 대충 이도 저도 아닌 얼치기로 하면 죽도 밥도 안되어 결국 교회 문 닫는다. 그래서 알아도 기존교회는 못한다. 인정하고 이건 이렇다 라고 하면 되는데, 그것을 인정하기도 어렵고 대부분은 이론은 알고, 말은 맞지만 ᆢ거기 까지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다. 이는 영적인 무지요, 나아가 돈이요 생계요 새끼들 때문이다. 결국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무시하는 처사로 사역이 아니라 , 자영업이다 . 그렇다면 과연 이렇게 일하는 교회의 예배를 하나님이 이해하고 받으실까 ? 거의 다 대충 중간 타협점이 현재 모든 세계 교회의 실제 모습이다 . 이를 풀어나가고자 이 부족한 사람을 한국 교회에서 불러내어 그동안 훈련시켜 사용하고 계심이다. 왜, 한국교회의 사역을 접게 하시고 언어도 안되는 사람을 이곳으로 부르셨는가를 뒤늦게 깨닫게 됨이다. 만일 이 곳에서도 언어의 탁월한 재능을 가졌다면, 하나님의 감동과 감화 , 예화가 필요 없었을 것이다 . 그러나 언어가 안되고 못하니 생활속에서 수많은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셔서 구도자 교육이란 교재를 엮어내게 하신 것이다 . 이는 무지하고 무능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와 은혜의 결과 물이다 . 할렐루야 아멘 ?
✝️구도자 교육이란 ? ✝️
구도자 교육이란 세상에서 가장 쉽게 정확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3분 전도에서 8시간 표준) 길게는 한학기 강의 내용입니다. 대상과 내용은 주일학생부터 목사에 이르기 까지 결코 가볍지 않은 지구를 들어올릴만한 지렛대 복음입니다.
✝️ 그 하늘의 감동과 지혜와 예화를 제목만 대략 소개하면 ✝️
1.플러스와 마이너스 복음ㅡ거룩과 부정 2.자석복음ㅡ예수의 인성ㅡ성육신
3.물 복음ㅡ십자가와 성화 4.수건복음ㅡ칭의 5.감기 복음ㅡ허물과 죄 5. 접목복음ㅡ세례
6.수갑복음ㅡ구원과 자유 7. 묶인 사자 복음 ㅡ사탄의 공격과 기만
8. 평생 성형 수술 복음 ㅡ회개 ㅡ성화 9. 완전한 백신 복음 ㅡ단회적 고백 (궁극적 구원)
10 .나무 뿌리 예화 복음 ㅡ신의 존재 11. 에이즈 예화 복음 ㅡ대표원리 설명1
(썩은 과일) 임신모와 태아
12. 축구 시합 복음 ㅡ대표원리로 죄의 유전자 설명 (시편 32편 )
13. 개독교란 말에 대한 반박 이론 14 .구정 물통, 영안실 예화 복음
15. 접목과 원가지의 생성을 통한 죄의 증상 관리 복음
16. 이혼과 재혼의 예화 복음 . 17. 600만 개의 죄의 증상 (현미경) 복음
18. 배설물을 통한 완전한 제물 예화 (살인과 미움 ) 복음
19. 죄에 대한 경찰과 하나님의 차이 예화 – 미움
20. 접목부터 열매 까지의 교회, 신앙생활 예화 그림
21. 죄와 포로의 예화 수갑 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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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계란 예화ㅡ십일조 예화 ♧진공 청소기 예화ㅡ속죄와 부활의 복음
♧볼트와 넛트의 예화ㅡ세례와 성화의 복음 ♧저울 예화ㅡ상과 벌의 복음
♧가난과 한국 생활 예화ㅡ선택 교리
♧처방 약과 어린아이 예화 ㅡ기만 나일론 신자 (영접의 한계)
♧삼중장애 예화ㅡ3중 사역 소경ㆍ 박약 ㆍ혼수 상태 (길 진리 생명)
(쓰레기 ㅡ화학 폐기물 ) 전적타락
♧빵과 숯의 예화 ㅡ주일성수 ㅡ구별 ♧식탁 예화 ㅡ묵상과 성경( 찬밥)의 복 있는 자 .
♧모뎀 예화 ㅡ기도 4가지 불 ♧수평예화 ㅡ봉사 나눔ㅡ 수평기
♧신체 예화 ㅡ교회론 등 도마뱀 예화
♧자리의 변화 ㅡ선교의 정의 ㅡ선교학
신ㆍ 인간ㆍ 자연과 동물의 정체성 , 애완동물과 예배 시간 예화
교회 ,가정, 직장의 질서 기본 정립 , 성화의 궁극은 찬양이다 -
♧미친자 예화 ㅡ이 세상 교회의 문제는 설 미침이다 ㆍ
이처럼 조직신학의 모든 내용이 시청각 자료와 예화를 통해서 설명되어지고 이해된다.
그렇기에 신학용어는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다 . 말해야 이해가 안되고 모른다. 다만 조직 신학에서 설명이 안되는 성경신학의 원리는 매일의 묵상을 통해서 보충하고 있다 . 구도자 교육을 수료한 자들과 교우들과 매일 아침 카톡에서 영적인 교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송우리 큐티는 주해 묵상으로 해석과 적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역대상 묵상 중 )
구도자 교육(복음)의 릴레이
1.목사와 선교사
구도자 교육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주일학생부터 목사, 선교사 모든 분들이 일생에 한번은 반듯이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 왜? 필자도 신학 4년 , 신학원 3년, 목회를 30여년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부족한 종에게 기본 복음의 계시에 더하여 더 잘 알 수 있도록 감춰진 비밀의 부분을 깨닫도록 감동과 감화를 주셨다. 그 부분을 공유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본 구도자 교육 8시간이다. 이에 6월 6-7일에 24차 구도자 교육을 실시한다 . 년초에 목사 선교사님들이 이 과정을 수료하고 큰 도전과 새로운 영적인 눈이 열려 지켜 보는 자들이 놀랄 정도로 기도와 사역의 놀라운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
2.노인들

이 구도자 교육은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이 말은 그만큼 교육의 내용이 오픈 되어 있어 쉽게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 이번에 96세와 92세 어르신들이 참여하였다 . 교교육을 받으면 당연히 질문을 하게 되어 있다 . 92세 어르신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 필자가 조상을 모르면 상놈이라면서 오늘 조상을 찾았으니 축복을 받은 날이라 하니 … 대뜸 하나님은 어디서 왔는가 물었다 . 전혀 망설임 없이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자라 하시니 아무 말 못하고 시무륵한 표정을 지었다 . 성경을 공부하면 두가지 반응이다 . 아멘이든지 아니면 그것을 어떻게 믿어…너나 믿으라는 반응이다 . 그러나 복음 전파자는 이런 것에 신경 쓸 것 없다. 96세 어르신은 심각하게 받아 들이며 아멘하였다. 마치 십자가 상에서 두 강도를 보는 듯 했다 .
3.찬양 사역자와 선교사
하나님은 이 구도자 교육에 다양한 사람들을 보내신다 . 그러나 공통적인 사항은 구도자 교육의 핵심 내용을 알긴 히는데 두리뭉실 하다는 사실이다 . 그리고 어느 부분은 처음 듣고 알았다는 점도 많다 . 그리고 큰 오해와 그러려니 한국 교회의 잘못된 신앙 관습에 자기도 모르게 각인되어 살고 있다는 점이다. 기도와 찬송 예배 선교 등등 ..특히 알아도 한국교회가 전반적으로 그렇게 하니 할 수 없는 것 아니냐는 엉터리 대답을 하면서도 죄로 인정하지 않고 관행처럼 여긴다는 점이다. 이 부분을 붙잡고 기도하고 개혁하자는 것이 이 세미나의 목적이기도 하다 .
4목사와 딸 . (가족)
이 구도자 교육은 목회요 , 상담이요 가정사역과 치유사역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총체적 목회와 신학의 융합이다 .그래서 목사나 선교사 혼자 들으면 사역의 엇박자가 난다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 왜? 목회와 선교의 기본은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과 교회란 법적 기관의 운영이기에 그렇다. 그런데 이 사실 조차도 모른다. 좋은 교회 없이 좋은 가정, 국가란 존재할 수 없다. 만일 이게 안되면 그 구성원인 자녀의 문제는 요원하다 . 그래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해야 한다. 물론 시차를 두고 … 아멘 ?
5.다문화 이주민 학생들 …
5월부터 년말 까지 다문화 이주민 학생들 에게 이 구도자 교육을 실시한다 . 앞에서 언급했듯이 7개국어을 구사해야 한다 . 다행히 필자는 어설프지만 영어 러시아어 네팔어 뱅골어 캄보디아어를 어느 장도 한다 . 다만 싱할라어와 베트남어가 문제인데 구도자 교육 중심의 언어 구사와 단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이 다시 새 두언어를 하게 하시는 이유를 모른다 다만 내 자식이 암에 걸려 이 두 언어를 알면 살릴 수 있다는 심정으로 구령의 열정으로 임하고 있음이다. 강력한 기도와 후원을 바랍니다 . 특히 이 12명의 힉생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우리 다문화선교회 – 매일 아침 묵상
2025년 05월 22일 제141차 에스더 9장 20절- 10장 3절 찬송가 434 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부림절의 현대적인 의미와 교훈
한 여름 같은 열대야의 이상 기후가 새벽을 깨우는 5월 중순의 아침 입니다 . 때의 변고를 알게 하사 잘 대처하며 살 수 있도록 깨우쳐 주소서 ! 오늘 말씀은 에스더서의 마지막 장으로 부림절에 대한 기록과 왕과 모르드개의 지속적인 축복에 관한 말씀이다 먼저 20- 32절 부림절의 제정 이유와 과정과 목적에 관한 기록이다 20- 21절은 모르드개의 부림절 절기를 명령한 기록이다 . 20 모르드개는 이 모든 일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먼 곳이든지 가까운 곳이든지, 아하수에로 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모든 유다인에게 편지를 보내어 21 해마다 아달 월 십사 일과 십오 일을 명절로 지키게 했습니다.
해석과 적용 1 이 단락만 떼어 놓고 보면 누가 왕인지 분간 할 수 없을 정도의 권세다. 쉽게 말해 국경일을 한 사람 총리의 입법 제안으로 결정되어지는 순간이다 . 물론 그 배경에는 어제 까지의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는 완전 나라를 통째로 모르드개에게 일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적용 안에 적용 – 우리가 사회 교회 가정 생활에서 이렇게 매사를 일임 받을 수 있는 영적 육적 권세를 부여 받을 수 있어야 말이 된다 아멘 ? 그래야지 저 자에게 맡겨서 일이 되겠어 이러면 , 곤란하다는 말이다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럼 그런 이유가 무엇인가 ? 딱 보면 보인다 . 두 가지다 , 첫째 영적인 권세다 . 둘째 세상에 관심이 없지만 관리에 능하더라 . 살육에 철저했지만 하만의 집에 욕심 나는 것들이 엄청 많았다 그러나 처다 보지도 못하게 명령을 내렸다 누가 모르드개가…. 걸리면 한 방에 갔다. 마치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한 날에 간 것처럼 …아멘 ? 어디에 그런 말이 …본문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는 추론이다 . 이게 아니면 대 제국 바사의 왕이 바보가 아니다 . 그리고 그 아래 수많은 참모들이 있다 그들은 머리와 눈이 없는가 ? 영적인 지도자들에게 매사를 맡길 수 있는 영육의 권세에 대하여 생각 묵상 하게 하는 아침이다 . 아멘 ? 이어지는 22- 32절은 여차 여차 절기의 목적을 길게 수록한 단락이다 . 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24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저희를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25 에스더가 왕의 앞에 나아감을 인하여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 머리에 돌려 보내어 하만과 그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 26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당한 것을 인하여 27 뜻을 정하고 자기와 자손과 자기와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한 정기에 이 두 날을 연하여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28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 자손 중에서도 기념함이 폐하지 않게 하였더라
해석과 적용 2 본 단락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인데 저자가 요약 정리하는데 이게 모르드개의 작품 (국경일 제정) 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 그러니까 모르드개가 에스더서의 저자라면 일인칭이어야 하는데 3인칭 서술 방법이다 . 그러니까 훗날 누군가 이 사건의 자초 지종을 잘 알고 있는 자가 기록한 것이 분명하다 . 내용은 잘 아는 대로 하만이 유대인 살육 날을 잡은 것이 부르, 즉 제비 뽑기로 되었단 사실에 기인하여 부림절로 정했다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일이 이렇게 제비뽑기 처럼 된단 말인가 ? 그 말이 아니고 역으로 생각해야 한다 . 저것들 즉 세상은 매사를 무당 점쟁이 자기들 생각대로 질른다 . 그러나 성도들은 일점 일획도 대충이 아닌 틀림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섭리 역사 한다는 말씀으로 들린다 아멘 ? 그래서 100프로 아멘 만이 생명이다 그게 뭐냐 성경이요 성경이 뭐냐 십계명이요 십계명이 뭐냐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뭐냐 ? 예배와 전도 선교다 아멘 ? 예배와 전도 선교가 뭐냐 ? 궁극적으로 하나님 찬양, 영광이다 그럼 나는 뭐냐 ? 재림이 필요한 피조물이다 . 이렇게 날마다 재림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사는 것이 존재의 이유다. 아멘 ? 엥하면 아직 초딩이요 . 고개 돌리면 아직 구정 물통이 뭔 지 모르는 재교육 대상이다 . 이에 열불이 나고 속 터지면 사명자다 . 아멘 ?
적용 안에 적용 – 왜 마음대로 해석 적용 하냐고 ? 27절에 모든 위의 해석 2가 다 들어 있다. 아니면 주석이나 강해집을 보라 , 죽을 때까지 뒤져도 찾을 수 없으리라 … 그런데 웃기는 일은 이 날을 유대인들과 므슬림들이 곡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어제 해석 적용을 다시 상기하면 본질은 엿 사먹고 껍떼기만 빨고 있다 . 본질은 무엇인가 ? 사탄의 제거와 영적으로 자유 해방이다. 그런데 자기들 좋은대로 먹고 마시며 보여주기 식으로 염소와 소를 잡아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한다고 ? . 염소와 소가 아니라 너의 생명을 예수의 살과 피와 바꿨다는 사실이 뭔지도 모른다, 유대인들과 므슬림들은…. 그러니까 진주 목포 아닌 세월호 그 지점 제주 앞 바다 다 . 그런데 더 웃기는 일은 예수 쟁이들이 이와 비슷한 흉내를 낸다.그러면서 그들과 다르다고 하는데 , 안을 보면 도토리 키재기다 그래서 8시간이다. 제발 흉내내지 말라 . 개독교 소리는 염소, 소 잡아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 진리 본질로부터 삼천포라는데 아무리 들려줘도 마이동풍이다 . 그러나 귀 있는 자들을 눈이 번쩍 뜨이니 성령의 역사하심이라 ..아멘 ? 이어지는 30 -32절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 29 아비하일의 딸 에스더 왕후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함께 부림절에 관한 두 번째 편지를 써서, 자기들의 권력으로 부림절을 확정했습니다. 30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이 다스리는 나라의 백이십칠 지역에 사는 모든 유다인에게 평화와 안녕을 비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31 그는 그 편지에서 정한 날에 부림절을 지킬 것을 명령하고, 자신과 에스더 왕후를 비롯한 모든 유다인이 이 두 날에 금식을 하고 슬피 울며 지킬 것을 말하였습니다. 32 부림절 관습은 에스더의 편지로 확실히 정해졌고, 이 모든 일이 글로 적혔습니다
해석과 적용 4 애들 말로 쉽게 안 지키면 , “죽어 “ 그 말이다 . 뭔 날을 …일요일 예배를 … 어디에 그런 말이 … 마지막 단락이 들려야 성도다 . 29절 두 번 말을 한다는 강조다 . 아직도 몰라 그 말이다 . 그런데 31절이 핵심이다 . 왕후와 총리가 법만 공포한 것이 아니다 금식과 통곡으로 이 법을 반포한 것이다. 주일성수 하지 못하는 성도들을 보면 애간장이 녹는다 . 왜 ? 자리 비어서가 아니다. 남편( 애비)가 죽어서 앞날이 캄캄하여 정신 줄을 놓았는데 아이는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서 좋단다 . 바로 철없는 성도들을 보는 목사의 애 터지는 나날이다 . 왜 그렇게 사역하냐고 ? 봐라 왜 왕비와 총리가 통곡하는 지를 ……어디에 왕비와 총리가 통곡한 기록이 있냐고 ? 설교 , 말만 하면 위선자다 . 나는 설교만 하는 위선자인가 ? 성경과 묵상집이 얼룩져 있는가 ? 알아서 살라… 마지막 10장은 부록같다 . 쓸까 말까 하다가 추가한 냄새가 난다 . 9장으로 끝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2 왕의 능력의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케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존대하여 그 허다한 형제에게 굄을 받고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해석과 적용 5 내용은 두 사람, 왕은 잘 되고 모르드개가 존귀함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인데 … 그 이유가 무엇인가 ? 이들의 공인가 ? 이게 에스더서의 아쉬운 점이다 . 그러나 저자는 직접 답하지 않고 생각하게 하고 있다 그래서 문학적인 의미( 소설)를 담고 있으면서 여윤을 남기도 있음이다 . 무슨 말인가 ? 본서대로 세상과 교회가 잘 돌아가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 독자 여러분 , 에스더서 봤지요 ?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좋은 나라, 세상이 되며, 훌륭한 지도자로 존귀함을 받고 잘 살 수 있는지를…. ”알아서 사세요” 그 말이다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내일부터는 빌립보서 묵상입니다 , 에스더서 묵상을 위하여 함께하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5월의 에스더서 묵상 시
별 <에스더>
시인 정승진 목사
수산 궁
하늘 위에 아름다운 별 하나
그 이름
찬란하다
아달월 14일,15일
부르,부림의 여인이여!
삐죽거리는 별도
시중들던 별도
지켜주던 달도
그대 사랑
저 찬란한 태양도
그대 아름다운 가슴에
안기어 올 때

수산궁
큰 별 작은 별 3日 3夜 금식하고
은하수도 달도 그리하는데
죽으면 죽으리라
큰 별 발걸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감동한 햇님*보소
금홀을 내어미네
큰 별의 떨리는 손
햇님이 잡아주니
원수 하만 양팔 양손
저주의 십자가에 달리고
금식하며 숨을 죽이던 은하수
환하게 웃기 시작했네
하늘엔 축하의 무지개 휘장을 두르고
뭉게구름 새털구름 병풍을 쳤네
산새들 들새들 쉼없이 노래하고
언덕의 폭포소리 장단을 맞추는데
파도는 넘실넘실 흥이나 춤을 추네
아달월 부림의 날이여!
큰 별 에스더야, 달아! 작은 별들아! 태양아! 은하수 별들아!**
하만의 머리를 짓밟은
여자의 후손***에게만 찬양을 돌리자구나!
[ 시작 노트 ]
*햇님은 아하수에로 왕을 지칭
**큰 별은 에스더, 달은 모르드개, 별들은 궁중시녀들, 은하수는 남은 유다백성들
***여자의 후손은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
{이 성경 시는 필자의 시집 “ 행복 마을에서 온 편지” 의 일부 수정된 시입니다. }
강권적인 두 나라 언어 훈련 (싱할라어, 베트남어 )
앞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생각지도 않은 두 나라 언어를 배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 언어는 하루 아침에 익혀지는 것은 아님에도 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굉장한 집중력과 고도의 지혜와 아이디어 그리고 은혜가 임하여 3번째 시간을 나름대로 감당하게 되었다. 물론 시간은 평소보다 여러 배 소유될 수 밖에 없음이다 . 다만 학생들이 잘 따라 주어 그 나마 다행이다 더더욱 학부모들의 항의나 흑암의 역사가 개입하지 않음이 감사한 일이다.

첫 시간은 이전에 교회에서 하던 대로 한국어 중심으로 약간의 각국 언어를 구사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생각과는 달랐다. 심지어는 자기 나라 말도 읽지 못하는 학생도 있다 한국어는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기에 진행 자체가 캄캄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 한국어 수준이 천차 만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동안 외국인 시역을 하면서 얻은 교육 방법을 동원하여 유치원 교육처럼 진행한 것이 도움이 되었고 그게 익숙하다 보니 빠른 속도로 이해와 다음 단계로 진행이 가능했다. 거기에 더하여 퀴즈와 경쟁 , 선물 , 스티카 등의 활용도 관심도와 기독교 교육이란 딱딱한 관념을 잊게 되어 몰입하게 하는 단계로 호응을 불러 일으키는데 일차 경계를 넘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두 나라 언어가 순간 순간 막히다 보니 , 어려운 점이다. 이들을 관심 갖다 보면 나머지 5 나라 학생들의 수업 태도와 분위기가 흐려질 수 밖에 없음이다 .기본 언어가 속히 구사할 수 있기를 위해 몰입하는데…왜 , 하나님은 이 어려운 많은 언어를 할 수 밖에 없도록 하셨고 하시고 계시는지 .. 그래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매진 하고 있을 뿐이다 .
♣송우리 다문화 선교회의 기도의 제목♣
| 기도의 내용 | |
| 지속적인 금년 기도제목 |
♣2025년 지속적인 밧줄제목입니다. (1) “ 예배를 통하여 삶의 활력을 찾자 ” 는 표어로 역동적인 생활을 하게 하소서 ! (2) 센터와 쉼터 , 교회 운영에 필요한 적절한 예산이 채워질 수 있도록… 각 교회와 기관의 후원 예산 조정으로 인하여 부족한 부분이 채워지도록 기도바랍니다 . (3) 본국에 돌아간 성도들이 원하는 때에 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 바짐 , 세르게이 블라지미르 스베타 ) (4) 모든 성도들이 묵상 훈련 통해서 신앙이 한 차원, 변화, 성장될 수 있도록 (5) 한국 교회에 목회자 구도자 교육을 통해서 교회 본질 회복을 위하여. (6)승합차의 잦은 고장으로 교체가 필요합니다 . ( 2004년식 저감장치 장착 운행 중) |
| 2분기 기도제목 |
♣3-4분기 사역을 위하여 기도의 밧줄을 함께 당겨 주세요 (6월- 9월) (1) 전교인 성경읽기( 성경개관 )와 묵상훈련을 통하여 성장과 변화된 삶을 살게 하소서 ( 전교인 , 가족 , 구도자 수료자 , 중앙아시아 , 방글라 , 네팔 ,캄보디아 형제,자매들) (2) 사도신경과 주기도문, 십계명 생활화를 통해서 교회의 체질이 변화 되도록 .. (3) 구도자 재교육을 받은 형제와 자매들이 교회 생활을 잘 배우고 실천하여 미 세례자들은 신앙고백을 할 수 있도록 ( 세르게이, 이골, 알렉산더, 리기나, 리나트 ) (4) 방글라 목회자 교육을 받는 형제들의 비자를 위하여 (칸과 샤합) (5) 다문화국제학교 학생들의 구도자 교육을 위하여 (5월 – 12월 방학 때까지 매주 수요일 ) |
| 감사 기도제목 |
♣송우리를 향한 지속적인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 사역자의 건강을 지켜 주셔서 매일 아침 카톡과 이모, 텔레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 성도들과 국내외 많은 성도들과 아침 큐티 묵상을 나누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 (2) 금년에도 성도들과 선교사 목사들에게 구도자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금년에도 경제적인 파고 속에서도 기도와 후원하여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
이 회지는 특별한 은혜 가운데 년 4회 발행되는 송우리의 유일한 소식지 입니다 . 제 58호 봄호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송우리다문화선교회 후원 계좌 – 국민은행 066- 24 – 0207 -679 ( 정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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