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함께하는 희년 외국인 인권상담소 외국인나그네가 타향살이하면서 가장 힘들 때가 언제일까요? 아마도 아플 때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일 것입니다.희년선교회는 그동안 이 두가지를 실천하고자 애를 써 왔습니다. 아플 때 도움을 요청하는 외국인 나그네들에게 희년의료공제회와 무료진료소를 통해서 의료 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그러나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상담하며 법률지원을 하는 일은 의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법률상담을 전적으로 맡아서 섬길 상근자가 없어서 제대로 지원하지 못했던 부분도 큰 요인이었지만 법률상담 전문가가 부족한 문제가 있었습니다.감사하게도 이번에 "법무법인 세종" 에서 법률지원을 위해 변호사님을 보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변호사님이 직접 저희 상담소에 오셔서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