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자료-이란

이란의 기독교인 종교 자유 상황 (오픈 도어스)

희년선교회 2025. 3. 4. 23:48

Open Doors

WORLD WATCH LIST 2025

SITUATION OF RELIGIOUS FREEDOM FOR CHRISTIANS 

IRAN 

세계 박해 감시 목록 2025
이란의 기독교인 종교 자유 상황

 

Iran-Media_Advocacy_Dossier-ODI-2025.pdf
0.50MB

 

 

이 문서는 2025년 세계 박해 감시 목록(World Watch List)에서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요

  • 이란의 순위: 2025년 세계 박해 감시 목록에서 9위.
  • 주요 박해 대상: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가장 심한 박해를 받음.
  • 정부의 시각: 기독교 개종자를 서방의 이슬람 및 이란 정권 약화 시도로 간주하여 탄압.

2. 박해 수준

  • 폭력 점수: 10.9점 (최대 16.7점)
  • 생활 영역별 압력:
    • 사적 생활: 15.0점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면 위험)
    • 가정 생활: 14.6점 (기독교 개종자의 자녀는 자동으로 무슬림으로 등록됨)
    • 공동체 생활: 13.5점 (지역사회에서 감시, 괴롭힘, 차별)
    • 국가 생활: 15.9점 (공직 진출 제한, 법적 차별)
    • 교회 생활: 16.5점 (기독교 모임 금지, 교회 폐쇄)

3. 박해의 주요 원인

  • 이슬람 억압: 모든 법률은 샤리아(이슬람 율법)에 따라야 함. 개종자는 배교자로 간주됨.
  • 독재적 억압: 기독교 개종자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여 탄압.
  • 조직적 부패와 범죄: 기독교인을 보석금 명목으로 재정적으로 압박.
  • 씨족 억압: 가족과 공동체가 개종자를 배척하고 강제 결혼, 폭력 등의 압력을 행사.
  • 기독교 교파 보호주의: 정부는 아르메니아·아시리아 기독교인만 인정하고 개신교나 개종자를 탄압.

4. 기독교인 유형별 박해 상황

  • 이슬람 개종자: 가장 심한 박해 대상. 체포, 고문, 장기 징역형 등.
  • 역사적 기독교 공동체(아르메니아·아시리아 기독교인): 공식적으로 인정되지만 차별과 감시를 받음.
  • 외국인 기독교인(한국, 필리핀 등): 이란 내 개종자와 접촉 금지.
  • 비전통적 기독교 공동체(복음주의, 개신교 등): 강한 사회적 차별과 박해.

5. 여성과 남성의 박해 차이

  • 여성:
    • 강제 결혼, 이혼 강요, 자녀 양육권 박탈.
    • 체포 시 성폭력과 모욕적인 대우를 받을 위험.
    • 여행 제한으로 인해 탈출 어려움.
  • 남성:
    • 주로 체포 및 장기 투옥.
    • 기독교 신앙이 드러나면 일자리 상실.
    • 극심한 감시와 괴롭힘으로 인해 망명하는 경우 많음.

6. 주요 박해 사례

  • 2023년 12월: 성탄절 기간 동안 최소 46명의 기독교인 체포.
  • 2024년 6월: 개종자 8명에게 총 45년 형량 선고.
  • 2024년 6월: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하콥 고추먄, 페르시아어 신약 성경 소지로 10년형.

7. 국제 법적 의무 및 인권 침해

이란은 여러 국제 협약(예: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ICCPR)에 서명했지만 이를 준수하지 않음.

  • 기독교인 임의 체포 및 공정한 재판 없이 형량 선고 (ICCPR 제9조 위반)
  • 기독교 모임 감시 및 활동 제한 (ICCPR 제18조, 21조 위반)
  • 기독교 개종자를 국가가 탄압 (ICCPR 제18조 위반)
  • 기독교 자녀의 강제 이슬람 교육 (ICCPR 제18조, 아동권리협약 CRC 제14조 위반)
  • 기독교인의 유산 상속 및 고등교육, 공직 진출 제한 (ICCPR 제26조 위반)

결론

이란의 기독교인은 법적, 사회적, 경제적 차별을 받으며 특히 개종자들은 극심한 박해에 처해 있음. 국제 사회의 감시와 압력이 필요함.

 

 

 

 

 

 

Iran:

Persecution Dynamics   January 2025

 

Iran-Full_Country_Dossier-ODI-2025.pdf
0.81MB

 

 

 

이 문서는 2025년 1월에 발표된 Open Doors International의 "이란 박해 역학 보고서"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세계 박해 감시 목록: 이란은 2025년 세계 박해 감시 목록(World Watch List)에서 9위에 올랐으며, 기독교인에 대한 압력이 극도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박해의 원인:
    • 이슬람 억압: 정부 관리, 종교 지도자, 정치 세력 등이 기독교인을 탄압.
    • 독재적 억압: 정부가 정권 유지를 위해 기독교인을 탄압.
    • 조직적 부패와 범죄: 기독교인에게 부당한 벌금 및 보석금을 부과하여 경제적으로 압박.
    • 씨족 억압: 기독교 개종자를 가족과 지역사회가 탄압.
  3. 기독교인의 상황:
    • 역사적 기독교 공동체: 아르메니아 및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만, 차별을 받고 종교 활동이 제한됨.
    • 개종자 기독교인: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박해의 주된 대상이며, 체포·고문·추방 등의 위협을 받고 있음.
    • 비전통적 기독교 공동체: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 등은 정부와 사회로부터 강한 압력을 받음.
  4. 구체적인 박해 사례:
    • 2023년 12월 성탄절 기간 동안 46명의 기독교인이 체포됨.
    • 2024년 11월, 개종자 기독교인 투마즈 아리안키아가 10년형을 선고받음.
    • 보석금으로 수천만 원~수억 원을 요구받아 재정적 압박을 받음.
    • 교회 활동이 감시되며, 가택 교회 모임이 단속됨.
  5. 긍정적 변화:
    • 2021년 대법원이 가정교회 활동이 국가 안보 위협이 아니라는 판결을 내림.
    • 일부 기독교인이 감형되거나 사면됨(그러나 사면되었을 뿐, 무죄 판결은 아님).
    • 2023년 이후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이 감형 및 석방됨.
  6. 폭력 및 억압:
    • 2025년 보고 기간 동안 최소 113명의 기독교인이 체포됨.
    • 교회 및 기독교 관련 시설 17곳이 공격당함.
    • 1,0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을 이유로 이란을 탈출함.
  7. 5년간의 추세:
    • 기독교인에 대한 압력은 지속적으로 극심한 수준을 유지.
    • 박해의 방식이 체포, 재판, 감시 등의 형태로 유지됨.
    • 국가 감시가 강화되면서 기독교 활동이 더욱 위축됨.

이 보고서는 이란에서 기독교인들이 겪는 박해의 강도를 상세히 분석하며, 정부, 종교 지도자, 사회적 요소 등이 결합하여 박해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